심현섭♥정영림, 시험관 시술 중 무슨 일…“어떻게 해야 할지” 위기 발생?
김주하 기자
juha1899@naver.com | 2026-02-09 12:32:06
[슈퍼액션 = 김주하 기자] 시험관 시술 결과를 기다리며 2세를 준비 중인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여행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두 사람이 경주로 떠난 특별한 여행기가 공개된다. 신혼여행 이후 사실상 처음 떠나는 여행인 만큼, 부부는 시작부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정영림은 “신혼여행 말고 둘이 처음 가는 여행 아니냐”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심현섭은 “그동안 바빠서 미안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정영림은 “일을 정리하고 나서 처음 가는 여행이니까 좋은 시간 보내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심현섭은 아내를 향한 걱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지금은 영림이 몸이 2세 준비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며 시험관 시술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평온하던 여행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이동 중 갑작스럽게 심현섭이 다급한 표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는 모습이 포착된 것. 정영림은 제작진에게 상황을 설명하며 침착함을 유지했지만, 심현섭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당황한 심정을 드러냈다.
행복한 여행 도중 벌어진 예기치 못한 상황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세를 준비 중인 심현섭♥정영림 부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슈퍼액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