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액션 = 이초희 기자] “이미 시작된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최근 온라인에서 ‘포풍추영2’ 사전제작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룡의 ‘포풍추영(The Shadow’s Edge) 2’ 제작과 관련된 소식이 공개됐다.
일부 해외 팬 채널과 SNS에서는 “현재 사전제작(pre-production)에 들어갔다”는 주장과 함께 포스터 이미지까지 공개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포풍추영’은 성룡, 양가휘, 장쯔펑, 치사, 문준휘 등이 출연한 액션 스릴러로, 중국 개봉 당시 약 2,2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평점 역시 IMDb 기준 7.1점을 기록했으며, “성룡식 액션의 귀환”이라는 평가와 함께 액션 완성도 측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후속편에 대해서도 감독 및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속편 제작 가능성, 후속 이야기 확장 계획 등이 언급된 바 있다.
시리즈화에 대한 기대는 꾸준히 이어져 온 가운데, 성룡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해온 SNS 채널을 통해 해당 소식과 포스터 이미지가 퍼지면서 단순 루머를 넘어선 것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식 제작 발표 및 투자·배급 확정과 캐스팅, 촬영 일정 등 이른바 ‘제작 3대 요소’는 전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영화 업계에서는 단순 기획 또는 시나리오 단계도 ‘프리프로덕션’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있어 실제 촬영 준비 단계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함께 확산된 ‘포풍추영2’ 포스터 역시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는 않았으며, 티저 콘셉트 이미지 또는 팬 제작 이미지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성룡의 최근 소식들을 전해온 SNS 채널을 통해 ‘포풍추영2’ 소식이 전해졌기에 팬들에게는 희소식으로, 2편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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